아율 313
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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💋신(神)의 눈으로 봅니다. 아율의 입으로 전합니다.
지금까지 저는 해외에서 연애도, 학업도, 돈도 내 마음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며 신나게 살았습니다. 부잣집 막내딸에게 주어진 이 모든것들이 거저 주어진것이 아니라는걸 신께서 알려주시니 지금부터는 여러분들의 생각, 걱정, 어려움을 내 것으로 알고, 이 고통을 한번만 봐 주십사, 풀어주십사, 살려주십사 신령님께 빌고 또 빌겠습니다
